코르코르디움

 

 

제35회 서울연극제 공식 참가작, <거울속의 은하수>와 <죽음의 집2>이 아래와 같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 제35회 서울연극제 수상작

 

 

 

구분

항목

수상자

자유참가작

연기상

<괜찮냐> 장씨_김동현

연기상

<평상> 응봉동 사모님_한보람

연기상

<별이 빛나는 밤에>주윤발 등_ 윤상호

작품상

극단 고리 <괜찮냐>

미래야 솟아라

연기상

<버꾸, 할머니> 할머니_최자연

연기상

<나우 고골리> 아카키_김기무

연출상

없음

작품상

극단 푸른벽 <나우 고골리>,

극단 나비플러스 <비둘기>

공식참가작

무대예술상-의상

<거울속의 은하수> 박진희

무대예술상-무대미술

<죽음의 집 2> 윤시중

신인연기상

<만리향> 둘째_이교엽

연기상

<거울속의 은하수> 의친왕비역_최형인

연기상

<성호가든> 주인남자역_이태훈

연기상

<알리바이연대기>소년재엽_지춘성

연기상

<거울속의 은하수> 이건_신용욱

희곡상

극발전소301 <만리향> 김 원

연출상

극발전소301 <만리향> 정범철

우수상

극단한양레파토리 <거울속의 은하수>

대 상

극발전소301 <만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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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공연명 : 죽음의 집2

일   시 : 2014년 4월 30일-5월 4일(평일8시/ 토3시,6시/일3시)
장   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원   작 : 故윤영선

재창작 : 최치언

연   출 : 이성열

   연 : 김학수, 정은경, 김현영, 정훈, 김원진, 민해심

   최 : 서울연극협회,서울특별시

주   관 : 2014서울연극제 집행위원회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전석 20,000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예술감독│채승훈   드라마투르그│김옥란  

무대│윤시중   조명│김창기   의상│이수원, 박인선  

음악│김동욱   사진│이은경  조연출1│이우천, 백정희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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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선 (1954-2007)

 

극작가, 연출가

뉴욕주립대학교연극학 석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출과 교수

극단 파티 대표

 

윤영선은 1954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단국대 영어영문학과를, 미국 뉴욕주립대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귀국한 뒤 94년 희곡 [사팔뜨기 선문답-난 나를 모르는데 왜 넌 너를 아니]를 발표, 연출하며 국내 연극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극단 연우무대에서 공연을 시작해 프로젝트그룹작은 파티와 함께한 <키스>로부터 극단 파티의 <여행>에 이르기까지 그는 근본적으로 외로울 수밖에 없는 인간 존재와 관계를 파고든 작품을 썼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출과 교수로 일하며 많은 제자를 길러냈고 2007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

<여행>(2005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BEST3), <키스>(1997 한국연극평론가협회 BEST3), <파티>, <미생자>,

<G코드의 탈출>, <나무는 신발가게를 찾아가지 않는다>, <떠벌이 우리아버지 암에 걸리셨네>, <맨하탄 일번지>, <사팔뜨기 선문답>, <임차인><죽음의 집2> 외 다수

 

[수상] 2006 <여행>서울연극제 희곡상 / 8회 김상열연극상

[저서] [배우의 현존(현대미학사)], [윤영선 희곡집1(평민사)]

 

 

 

작품을 한다는 것은
한웅큼의 바늘을 집어삼킨뒤 노래를 하는 것 같다.
입을 벌린 순간
바늘귀에 끼워진 실을 누군가 잡아당긴다. 
내 몸 어디에선가
절망하지 말자는 작은 목소리가 들린다.

내가 글을 쓰고 연극을 할 수 있는 것은
바늘삼킨자의 노래를 들어주는 관객이 있기 때문이다.

 

*

 

 

평범한 대사라기보다는 찐득거리고 현란하고 서정적인 그의 언어가 한국 희곡의 언어를 풍성하게 해주었다.
그의 작품은 복잡하고 난해하며, 그래서 불투명하되 관객의 해석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여백이 더 풍성하다.
_연극평론가 김명화

 

 

그는 희곡을 쓰면서 자신과 대화할 수 있었다. 그가 쓴 희곡은 중심에서 벗어나 있던 자신이 기거하고,
자기 자신과 대화했던 내면의 집이었다. 이 공간에서 세상의 소리는 소멸되고 자급자족의 언어가 생성된다.
_연극평론가 안치운

 

 

 

 

 

 

 

관련글 -

 

2012/12/04 - [공연안내/지난공연] - 2012 윤영선 페스티벌 

2013/07/11 - [공연안내/예정공연] - 극단 백수광부- 죽음의 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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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죽음의 집2

일   시 : 2013년 8월 8일 - 2013년 8월 22일

               ( 평일8시 / 토3시, 6시 / 일3시 / 월 쉼)
장   소 : 선돌극장 

원   작 : 故윤영선

재창작 : 최치언

연   출 : 이성열

   연 : 김학수, 정은경, 김현영, 정훈, 김원진, 

            유시호, 민해심

 

   최 : 극단 백수광부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서울문화재단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전석 25,000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드라마투르그│김옥란   무대│윤시중   조명│김창기   의상│이수원, 박인선   음악│김동욱   사진│이은경 
조연출1│이우천   조연출2│윤성호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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