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안녕하세요.

코르코르디움입니다.

 

극단 코끼리만보 시리즈 티켓오픈 안내드립니다.


티켓오픈 : 2015년 7월 17일(금) 오전 11시

 

 

극단 코끼리만보 시리즈

작품1. <생각나는 사람 (1부 말들의 무덤 / 2부 착한 사람 조양규)>
9월 2일 ~ 9월 16일
평일 8시 / 토, 일 4시 / 월 공연 있음 
공연장 : 게릴라극장 

작품 2.
<먼 데서 오는 여자 >
공연 9월 18일~10월 4일
평일 8시 / 토, 일 4시 / 9월 28일 4시 / 월 쉼
공연장 : 게릴라 극장

할인정보

작품1. 생각나는 사람 (1부 말들의 무덤 / 2부 착한 사람 조양규)
전석 30,000원 

프리뷰 할인 50%(15,000원): 9월 2일~3일 공연에 한함
관련학과 티켓 40%(18,000원): 문창과, 연극영화과, 사회학, 역사학과 재학생에 한함 (1매 1인)
청소년 할인 30%(21,000원): 만 24세 이하 청소년 (본인에 한함 / 신분증 지참)
코끼리만보 매니아 30%(21,000원): 극단 코끼리만보 공연티켓 소지시 (1매 2인 적용 가능)
 
작품2. 먼 데서 오는 여자
전석 30,000원

프리뷰 할인 50%(15,000원): 9월18일 공연에 한함
관련학과 티켓 40%(18,000원): 문창과, 연극영화과 재학생에 한함 (1매 1인)
청소년 할인 30%(21,000원): 만 24세 이하 청소년 (본인에 한함 / 신분증 지참)
코끼리만보 매니아 30%(21,000원): 극단 코끼리만보 공연티켓 소지시 (1매 2인 적용 가능)
꽃보다 중년 티켓 30% (21,000원): 신분증 상 만 45세 이상 (신분증 지참/ 본인만 적용)
 
* 패키지 티켓 40,000원: <생각나는 사람>+<먼 데서 오는 여자> 공연티켓 + 공연 팸플릿

 

공연소개

극단 코끼리만보가 선보이는 3부작 시리즈!

극단 코끼리만보는 <생각나는 사람>(1부 말들의 무덤/ 2부 착한사람 조양규><먼 데서 오는 여자> 등 3부작 시리즈를 무대에 연이어 올린다. 3부작 시리즈는 익숙해졌다고 여겨졌던 우리의 근 현대사의 비극과 수십 년의 세월동안 잊혀진 존재들에 대해 기억하고 들여다보는 작업이기도 하다. <착한 사람 조양규>는 1960년대 베트남 전쟁에 파병한 걸로 확인되는 실종된 사람에 대한 기억으로 시작이 되고  <말들의 무덤>은 1950년 양민학살을 목격한 증언자들의 녹취록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먼데서 오는 여자>는 노부부의 삶에서 7,8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중동에 파견된 아버지와 독일로 간호사 파견을 준비하는 어머니의 모습과 2009년 대구 지하철 참사까지 보여준다. 극단 코끼리만보의 3부작 시리즈는 단순히 역사의 사건을 그대로 보여주거나 정치적으로 해석을 하려는 작업이 아니다. ‘극장’이라는 공간을 통해 오래 고립되어 있었던 기억이나 부재의 존재를 다양한 이야기로 형상화 하여 극장의 공간성을 다양화시키며 관객 스스로가 사유할 시간을 마련한다. 공연은 9월 2일부터 9월 16일까지 게릴라 극장에서 “생각나는 사람” 이라는 타이틀로 <말들의 무덤>과 <착한 사람 조양규> 두 작품을 한 무대에서 연이어 공연할 예정이다. 그리고 <먼 데서 오는 여자>는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게릴라극장에서 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캐스팅

작품1. 생각나는 사람 (1부 말들의 무덤 / 2부 착한 사람 조양규)
공동창작 / 구성, 연출 : 김동현

출연 : 이영주, 백익남, 성여진, 강명주, 오대석, 우미화, 정선철, 이은정, 김태근, 윤현길, 권민영, 전박찬, 문성복, 임호영
드라마 투르그 : 손원정  무대 : 손호성  음악 : 김태근, 민경현  조명 : 최보윤 조연출 : 이지영, 최희진

작품 2. 먼 데서 오는 여자
작 : 배삼식 연출 : 김동현

출연 : 이대연, 이연규
무대 : 손호성   음악 : 김태근  분장 : 이동민  조명 : 최보윤  조연출 : 이지영  

 

기획사정보

- 제작 : 극단 코끼리만보
- 후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기획 홍보 : 코르코르디움
- 문의 : (02)889-3561,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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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은 또 다른 욕망을 ‘낳지’ 않고, ‘전이’된다

 

[와우스타 노오란 기자] ‘쎄다’. 전라(全裸)의 배우는 바닥에서 꿈틀대고, 그의 세계는 미친 듯 공회전한다. 한 사내가 그를 안쓰럽게 지켜보고, 그들을 또 누군가가 지켜보고, 관객은 이 모두를 지켜본다. 시선은 벌써 여러 겹이다. 관음을 관음하는 비정상의 이면에는 가슴께 걸린 오래된 울음을 토해내는 듯한 시원함이 있다. 정열이다.
 
연극 ‘에쿠우스’는 똑똑하지만 현학적인 작품은 아니다. 신, 인간, 섹스라는 무겁고 탁한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관객의 입에 넣어준다. 공중으로 터져 나오는 언어들은 매우 분명해서 중의(重義)의 여지가 없다. ‘욕망은 또 다른 욕망을 낳는다’는 것은 이 작품에서 틀린 말이다. 욕망은 전이되며, 우리는 그 매력적인 과정을 탐미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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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실험극장의 <에쿠우스>가 지난 토요일(5월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한 마지막 공연 커튼콜 사진과 단체사진입니다!
마지막 공연 커튼콜, 그동안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오면서
배우들의 눈가도 촉촉해졌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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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실험극장 174회 정기공연

극단 실험극장.동국대학교 학교기업 동국아트컴퍼니 공동기획

공연명 : 에쿠우스(EQUUS)

시 : 2014년 3월 14일 - 5월 17일

            (평일8시 / 토3시, 7시 / 일, 공휴일 3시,6시 / 월 쉼)
장 소 :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

작 : 피터 쉐퍼

역 : 신정옥

출 : 이한승

연 : 안석환, 김태훈, 지현준, 전박찬, 유정기, 차유경

            이양숙, 이은주, 김지은, 노상원, 은경균, 김동훈

            장찬호, 신선관, 권형준, 김태완, 인규식, 김시유

: 극단 실험극장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전석 40,000

관람연령: 만 19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제작 이한승,  미술 신종한,  의상 조문수, 조명 최은정,

음악 김태근, 안무 김윤규,  분장 김선희, 소품 정윤정,

사진 이강물, 그래픽 다홍디자인(포스터,리플렛) 윤영준 (프로그램)  무대감독보 박수현 조연출 오동식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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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천국으로 가는 길

일   시 : 2013년 11월 8일 - 2013년 11월 24일

               ( 평일8시 / 토, 일 3시 / 월 쉼)
장   소 : 국립극단 소극장 파 

      작 : 후안 마요르가

      역 : 김재선

연   출 : 김동현

   연 : 백익남, 강명주, 오대석, 윤현길, 이지현, 전박찬, 김기범, 원탁, 임호영, 강지희, 강성한, 안창현

공동주최 : 극단 코끼리만보, 국립극단

   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주한스페인대사관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음악 김태근, 무대 임건수, 의상 이명아, 조명 김성구,

소품 구은혜, 조연출 이지영,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줄거리
연극은 수년 전 강제수용소를 방문했을 당시의 기억하는 적십자 대변인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연극은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용소의 포로들은 적십자 대변인을 속이기 위한 연극에서 각자 맡은 역할을 연습한다. 소녀는 인형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소년은 다른 소년에게 팽이치는 법을 가르쳐주려 하고, 여자는 매번 약속에 늦는 연인에게 화를 낸다. 그들은 계속 연습하고 이 작품속에서 이 연극을 기획하고 지휘하는 사령관과 마주하게 된다. 사령관은 유대인 수감자 중에서 고트프리트라는 사람을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이 사업의 이해와 수행을 하게 하는 일종의 통역관으로 임명한다. 사령관과 고트프리트는 함께 연극의 ‘대본’을 구상하고, 각 장면이 제대로 갖춰질 수 있도록 이런 저런 변화를 주기도 한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고트프리트의 말에 사령관은 말한다. 기차를 타고 있지 않은 자신들의 상황을 상기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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