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공연명 : 천국으로 가는 길

일   시 : 2013년 11월 8일 - 2013년 11월 24일

               ( 평일8시 / 토, 일 3시 / 월 쉼)
장   소 : 국립극단 소극장 파 

      작 : 후안 마요르가

      역 : 김재선

연   출 : 김동현

   연 : 백익남, 강명주, 오대석, 윤현길, 이지현, 전박찬, 김기범, 원탁, 임호영, 강지희, 강성한, 안창현

공동주최 : 극단 코끼리만보, 국립극단

   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주한스페인대사관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음악 김태근, 무대 임건수, 의상 이명아, 조명 김성구,

소품 구은혜, 조연출 이지영,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줄거리
연극은 수년 전 강제수용소를 방문했을 당시의 기억하는 적십자 대변인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연극은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용소의 포로들은 적십자 대변인을 속이기 위한 연극에서 각자 맡은 역할을 연습한다. 소녀는 인형에게 수영을 가르치고, 소년은 다른 소년에게 팽이치는 법을 가르쳐주려 하고, 여자는 매번 약속에 늦는 연인에게 화를 낸다. 그들은 계속 연습하고 이 작품속에서 이 연극을 기획하고 지휘하는 사령관과 마주하게 된다. 사령관은 유대인 수감자 중에서 고트프리트라는 사람을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이 사업의 이해와 수행을 하게 하는 일종의 통역관으로 임명한다. 사령관과 고트프리트는 함께 연극의 ‘대본’을 구상하고, 각 장면이 제대로 갖춰질 수 있도록 이런 저런 변화를 주기도 한다. 시키는대로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고트프리트의 말에 사령관은 말한다. 기차를 타고 있지 않은 자신들의 상황을 상기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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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공연예정인 극공작소 마방진의 <영호와 리차드> 소식 기다리시는 분들 계시죠?

맛보기로 연습스케치 촬영 현장을 살짝 공개합니다.

 

마방진은 '구리아트홀'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현재 이 곳에서 불철주야 연습중인데요-.-ㅎ

구리 시청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멋진 공연장이었어요.

무척 커서 연습실 찾는데 조금 고생은 했지만, 넓고 환한 공간과 맑은 공기~ +_+

이런 곳에서 연습하면 왠지 더 좋은 공연이 탄생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훗

 

1월 23일 수요일) 극공작소 마방진 <영호와 리차드> 프로필과 연습사진 촬영 현장 사진입니다!

예쁜 프로필 사진을 위해 위치 선정하고, 조명 잡고, 카메라 조정하고 헥헥; 사진작가 이동녕님 -

 

테스트 촬영 중이신 김민서 배우님!

 

미소가 아름다우시다는 조영규 배우님~ 프로필 사진 찍는 중ㅎㅎ

 

크크.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 J

 

배우들끼리 한 컷! – 캠페인 사진 같나요-_-;;;

왼쪽부터

영호 김명기 배우, 순분 이지현 배우, 연희 손고명 배우, 정란 김민서 배우, 리차드 조영규 배우 입니다!

 

휴대폰 사진으로 찍어서 많이 부족해요!

얼른 사진 작가님의 찍어주신 멋진 프로필과 연습사진이 나오면 좋겠네요.

그 때 또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그럼,

극공작소 마방진의 2013년 첫 신작! <영호와 리차드>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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