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극단 작은신화 우리연극만들기 열 한 번째 <해주미용실>




              




공연개요



공연명 : 우리연극만들기_열 한 번째 <해주미용실>

일   시 : 2015년 4월 2일 - 4월 12일

             ( 평일8시 / 토,일 3시 / 월 쉼)

장   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작 : 송희연

연   출 : 이곤

출   연 : 이은정, 안꽃님, 서광일, 오현우, 이지혜, 한자영, 이승현, 강주희, 서준모

스   탭 : 무대│임건수  조명│신재희   의상│정민선, 황진   작곡│이승호  

             조연출│서준모   무대감독 | 조민교   조명오퍼 | 신현일   음향오퍼 | 조영은

             사진│이강물   그래픽디자인 | 다홍디자인

제   작 : 극단 작은신화


티   켓 :  전석 25,000원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예매 : 코르코르디움,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문   의 : 02-889-3561,3562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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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바카이

일   시 : 2014년12월 11일 - 2014년 12월 21일

               ( 평일8시 / 토, 일3 시 /)
장   소 : 정보소극장

원   작 : 유리피데스

각   색 : 서광일

연   출 : 이곤 

   연 : 오현우, 김병희, 정세라, 조창주, 서광일, 안성현, 이규동, 홍승만, 조민교, 김성준, 빙진영, 신정은, 이연희, 한자영, 최순영, 김미란, 이서연, 박시영, 김해린, 지성훈, 조영은, 박소아, 김나래, 박현주, 서준모

   최 : 극단 작은신화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전석 20,000

관람연령: 만 18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음악│김백찬   안무│정성태   무대│김수희   의상│정민선  영상│김영민,하승연  조명 | 이현승 조연출 | 김은아 조연출보 | 홍정은 오퍼레이터 | 박진희, 김주연, 지건열  무대감독│신현일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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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 미리보기

 

<맥베드> 연습실 현장

극단 작은신화가 만드는 고전 <맥베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시다면~!

 

2013. 3. 20 - 3.24 _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13. 3. 27 -  4. 9 대학로 예술공간 상상_화이트 (구 상상아트홀) 

 

 그때 만나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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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두뇌가 두근두근뛴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공연예술축제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SPAF)가 10월 5~27일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등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당신의 두뇌가 두근두근 뛴다!'가 캐치프레이즈인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예술의 본질에 충실한 융합 작품들과 대중의 취향을 고려한 작품 등 총 27개 작품을 선보인다. 해외 12개 작품, 국내 15개 작품이다. 장르별로는 연극 9개 작품, 무용 18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개막작으로 폴란드의 '(아)폴로니아'(10월 5~7일·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사진)는 뉴밀레니엄이 10년도 더 지난 이 시점에서 홀로코스트를 되짚는다. 19세기 러시아 통치에 저항하는 뜻으로 붙이던 여자아이의 이름인 아폴로니아가 25명의 유태인 어린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것을 되새긴다.

러닝타임이 3시간45분으로 강의와 공연이 결합된 '렉처 퍼포먼스'와 라이브 음악, 서커스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는 융합 장르다. 2009년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해외 작품 중에서는 먼저 프랑스 현대무용의 대표주자인 몽펠리에국립안무센터 예술감독 마틸드 모니에가 선보이는 '소아페라'(10월 10~12일·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이 눈길을 끈다. '솝(soap)'과 '오페라(opéra)'의 합성어로 글자 그대로 비누 거품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는 공연이다.

프랑스 '누벨 당스'의 주역인 모니에가 비주얼 아티스트 도미니크 피가렐라와 협업으로 이뤄낸 이 작품은 환상적인 거대 비누거품의 비주얼 이미지와 새로운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적응하는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융합한다.

국내 초청작 중에서는 정정아와 이경은의 JK프로젝트가 선보이는 '홈워크18'와 임지애의 '생소한 몸'(Raw Material·10월 9~10·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이 관심을 받고 있다.

'홈워크18'는 캐나다의 '크리스털 댄스 프라이즈(' 수상작으로 익숙한 오브제를 낯설게 대하는 태도가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작품이다. '생소한 몸'은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안무가 임지애의 작품으로 전통의 재구성이 돋보인다.

국은미의 숨 무브먼트가 선보이는 '내밀의 무한'(10월 14~15일·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은 내밀할수록 더 거대하게 접촉할 수 있는 외부와 타인, 우주와의 교감의 밀도와 확장을 그린다.

연극 분야에서는 공연창작집단 뛰다의 '내가 그랬다고 너는 말하지 못한다'(10월 17~19일·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연출 배요섭)이 기대를 모은다. 맥베드에게 광대의 옷을 입혀 권력을 조롱하고 광란을 폭로하는 그로테스크 작품으로 2010년 초연, 지난해 서울아트마켓 'PAMS 초이스'로 선정된 바 있다.

연극 분야에 초청된 국내 작품 중 유일한 신작인 극단 작은신화의 '트루 러브'(10월 25~27일·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연출 이곤)는 미국의 대표적인 포스트모던 작가인 찰스 미 주니어가 에우리피데스의 '히폴리투스'와 라신의 '페드라'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을 모티브로 삼았다. 한국 사회에서 금기시된 성의 문제를 공론화시키며 이 시대의 가족과 사랑의 문제를 다룬다.

극단 몸꼴이 이끄는 7개 단체가 선보이는 복합장르 작품인 유랑축제 '숨겨진 시간들'(10월 25~27일)은 대학로 야외공간에서 선보인다.

이밖에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지털아트축제 '뱅뉴메리크'의 올해 시각예술 국제경쟁부문 수상작인 타이완 아티스트 잔 지아후아의 '소마매핑Ⅱ'가 초청돼 축전 기간 아르코예술극장 로비에서 전시된다.

서울국제공연예술제를 주최·주관하는 한국공연예술센터 최치림 이사장은 "사실 작품들이 쉽지 않다"면서도 "관객들에게 특별한 수준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약간의 노력과 집중력, 호기심이 있으면 캐치프레이즈처럼 '두근두근' 지적인 희열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예술은 당대의 철학과 미학과 관습, 테크놀러지의 소산"이라며 "과거의 명작이라도 지금의 시대에 맞는 해석을 해야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준다. 그런 작품들 위주로 꾸미고자 했다"고 전했다.

축전 무용 프로그래밍을 총괄한 안애순 예술감독은 "무용과 연극의 경계를 넘어 미술·음악적인 개념을 들여오는 등 새로운 형태의 장르를 추구할 수 있는 작가들을 모집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www.spa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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