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2014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공연명 : 거울속의 은하수

일   시 : 2014년 4월 19일 - 27 (월~금8시 / 토,일 3시)
장   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작 : 신은수

연   출 : 신동인

   연 : 최형인, 박용수, 신용욱, 유연수, 추귀정, 김왕근, 이혜원, 조한준, 김희연

 

   최 : 서울연극협회, 서울특별시

   관 : 2014 서울연극제 집행위원회

제    작: 극단 한양레퍼토리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드라마트루그_배선애    예술감독_권용

무대_임민    작곡_김철환    조명_최보윤    의상_박진희

소품_김혜지   분장_장경숙 조연출_김정민

무대감독_주지희    무대감독보_지성훈

그래픽_다홍디자인    사진_이강물 기획홍보_코르코르디움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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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연극 만들기’ 20년… 올 당선작 ‘우연한 살인자’

 

극단 작은신화의 ‘우리 연극 만들기’ 프로젝트가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지난 1993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시행 첫 해에 ‘두 사내’(오은희 작), ‘황구도’(조광화 작), ‘꿈, 퐁텐블로’(백민석 작) 등 세 편을 무대에 올린데 이어 그동안 ‘길 위의 가족’(1998·장성희 작), ‘약테러락’(2000·고선웅 작), ‘십년 후’(2005·김민정 작) 등 평단에서 크게 호평을 받은 창작극을 다수 선보여왔다.

프로젝트 출범 당시만 하더라도 신작 희곡에는 관심조차 없던 시절이었다. 그만큼 국내 창작극이 홀대받았던 것. 이에 극단 작은신화가 ‘총대’를 메고 나서 창작극 발굴에 뛰어들었다. 20년간 조광화·장성희·고선웅·김태웅·윤영선·오은희·안현정·최치언·김원·이윤설·이시원·오세혁 등 국내 주목받는 극작가들이 ‘우리 연극 만들기’를 거쳐 갔다. 그만큼 국내 창작극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컸던 것이다.

처음엔 프로젝트를 매해 진행하려 했으나 적자폭이 커 격년제로 바뀌어 시행한 지 어언 20년. 올해로 열 번째 ‘우리 연극 만들기’ 행사를 열게 됐다. 올해 당선작은 박찬규 작 ‘창신동’과 윤지영 작 ‘우연한 살인자’(사진). 지난 10월 10∼20일
공연한 ‘창신동’에 이어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연극 ‘우연한 살인자’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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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21·이슈포커스] 극단 작은신화가 국내 창작극 활성화를 위해 20년째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 ‘우리연극만들기’의 두 번째 작품

<우연한 살인자(윤지영 작, 정승현 연출)>가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연극 속 17세에 가출한 주인공 김영호는 댐 건설로 고향이 잠긴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이 자란 마을 ‘성지’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여덟 명의 마을 주민을 살해한다. <우연한 살인자>는 살인을 저지른 한 남자의 기억을 따라가며 ‘진실’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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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작은신화 <우리연극만들기 그 열 번째>

 

공연명 : 우연한 살인자

일   시 : 2013년 10월 31일 - 2013년 11월 10일

               ( 평일8시 / 토3시, 7시 / 일3시 / 월 공연있음)
장   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작 : 윤지영

연   출 : 정승현

   연 : 홍성경, 강일, 오용택, 안꽃님, 최지훈,

               성동한, 김석이, 박삼녕, 오현우, 박종용,

               이지혜, 고병택, 이승현
   작 : 극단 작은신화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전석 20,000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무대디자인_ 서정인     조명디자인_ 박유진  

음악_ 김정용      의상_ 장민선    조연출_ 김정민     

사진_ 이강물      디자인_ 다홍디자인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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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창작기금지원 선정작

 

공연명 : 완벽한 사랑 & 울프

일   시 : 2013년 3월 9일 - 2013년 3월 10일

               ( 토 6시 / 일 2시, 6시 )
장   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안무/연출 : 김윤정

   연 : <완벽한 사랑> _ 팝핀현준, 김주희, 조형준, 김유정, 배민우,

                                       최우석, 송보현, 김일두(라이브음악)
               <울프> _ 김윤아, 현지예, 류장현(특별출연)

   켓 :  R 30,000 / S 20,000 / A 15,000

   최YJK 댄스프로젝트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완벽한 사랑>
무대
이윤수    조명 신호     음악 장영규    미디어 토마스 아흐트너   
의상  김혜민     무대감독 박민호    드라마 트루기 지경화    조연출 현지예   
코디네이터
이경    사진 한용훈    영상기록 김정환   
그래픽 디자인
다홍디자인    조연출보 전여울    진행 최은혜

<울프(Woolf)>
무대
김나영    조명 에릭 반뎅둥겐, 신호    음악 김태근   
미디어
토마스 아흐트너   
의상 김혜민    사진 한용훈    영상기록 김정환    
진행 권윤진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옥션티켓, yes24, 나눔티켓


 

 

 

<베케트의 방>, <울프>, <문워크>, <더 라스트 월>의 이은

YJK댄스프로젝트 ‘김윤정’ 2013년 신작 <완벽한 사랑>

 

<미팅유>, <베케트의 방>, <울프>, <문워크>, <더 라스트 월>을 선보이며 연이어 호평을 받아온 안무가 겸 연출가인 김윤정이 이끄는 YJK댄스프로젝트가 2013년 <완벽한 사랑> 이라는 신작을 선보인다. 인간과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를 바탕으로 현대 무용계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제스처, 표정, 소리, 연극적 움직임을 무용에 접목시켜 보다 섬세한 표현과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YJK댄스프로젝트의 김윤정이 이번에는 인간의 삶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영원한 테마이자 모든 예술작품 속에서 다양하게 조명되고 있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매 작품마다 신선한 형식의 무대로 주목 받는 YJK댄스프로젝트가 과연 이번에는 ‘사랑’을 주제로 무대 위에서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깊이와 시선으로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과연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랑’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고 ‘사랑’이 갖고 있는 그 의미나 가치관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분명한 건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는 감정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우린 모두 ‘완벽한 사랑’을 꿈꾼다.

 

유명한 사랑 이야기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러브스토리처럼 사랑에 대한 환상과 꿈을 우리는 늘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영화나 TV 등의 매체에서는 늘 갖가지 형태의 로맨스를 만들어 내고 대중들은 거기에 집중하고 열광한다. 하지만 그것은 완벽한 사랑의 허구이다. 이러한 허구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루어지듯이 우리 모두 ‘완벽한 사랑’에 대한 환상과 열망을 이어가고 살고 있으며 어쩌면 모두가 끊임없이 동서고금을 이어가며 꿈꿀 것이다.

 

그런데 과연 완벽한 사랑이란 있는 것인가? 사랑은 변할 수도 있는 것인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며 움직이는 것이 바람인지 나뭇가지인지 묻는 것처럼 사랑이 변하는 것인지? 사랑을 하던 남자와 여자가 변하는 것인지? 프랑스의 현대 철학자 질 들뢰즈(Gilles Deleuze)가 ‘현대의 특성이 모호하고 변형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한 것처럼 완벽한 사랑도 계속 변화하고 변형되는 것일까?

 

<완벽한 사랑>은 사랑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 이야기에서 비롯되는 단상들을 바탕으로 여러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다양한 깊이와 시선으로 ‘사랑’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 작품은 작은 종이 한 장의 견해 차이로 사랑이 되기도 하고 전쟁이 되기도 하는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 일 수도 있으며 볼테르가 가장 아름다운 것은 한 순간에 무너지기도 한다고 했듯이 그 순간에 관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이처럼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의미와 그 이미지, 사랑에 대한 교차와 차이의 순간, 그리고 그 사랑에 대한 감정과 아름다움과 슬픔, 기쁨과 고통, 나와 너의 모습을 ‘완벽한 사랑’이라는 작품으로 담아낸다.

 

 


 

 

몸과 언어로 만나는 버지니아 울프의 ‘파도’
한국춤비평가협회 2010 베스트6 선정작 !
YJK댄스프로젝트의 <울프>를 새롭게 다시 선보이다 -

 

YJK 댄스프로젝트의 김윤정 안무,연출가의 '울프(Woolf)-나도 하나의 이야기' 공연은 영국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파도'에서 착안하여 소설을 새롭게 해체 및 변형시켜 일부 텍스트를 현대 무용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무용 공연을 선보인 작품으로 한국춤비평가협회 2010 베스트6에 선정되는 등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울프(Woolf)'는 경계를 허물며 피어나는 자유로움에 대한 상상력, 시간과 공간을 모호하게 하는 인물들의 이야기, 그것을 통해 자신과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게 하는 ‘울프’는 버지니아 울프의 감성 그대로를 깊이 있고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단 두 명의 무용수들의 섬세한 표정, 제스처와 함께 시 낭송 하듯 뱉어내는 독백, 연극적 안무의 움직임들로 텍스트를 이미지화 시켜 수많은 시공간의 경계를 허물며 펼쳐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무대는 관객들이 모호한 분위기 속에서 시종일관 마치 꿈을 꾸는 듯한 착각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2013년 재공연에는 작품을 더욱 컴팩트하게 응집시키고 보완해서 더욱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무용을 사랑하는 혹은 잠재되어 있는 더 많은 관객들과 폭넓은 소통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품 내용

YJK댄스프로젝트의 <울프>는 버지니아 울프의 <파도>에서 보여지는 시공을 초월한 울프의 자유로운 형태와 영혼의 텍스트는 인간의 흔들리는 의식과 흐름을 무대 위에서 직접 대사로 전달 하며, 그 텍스트가 1차 적으로 이미지화 하여 몸으로 표현되면 또 하나의 자아이자 거울, 자신을 비춰 창조한 캐릭터인 또 다른 ‘그’가 그 이미지를 증폭시켜 움직임과 몸짓으로 표현한다. 버지니아 울프 자신도 산문이면서 시이고 소설이면서 희곡이라고 표현한 이 작품은 ‘희곡-시’라는 표현과 함께 감성과 이미지에 대한 느낌이 텍스트와 함께 새로운 영역의 울림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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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K댄스프로젝트 '완벽한 사랑"

 

연습스케치 (팝핀현준 편)

 

 

 

 

 

2013년 3월 9일~10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자세한 공연 정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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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사진은 허가없이 무단으로 가져가거나 캡쳐하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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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사진은 허가없이 무단으로 가져가거나 캡쳐하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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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죽음의 춤2 (극단 풍경 10주년 기념 공연)

일   시 : 2012년 12월 21일 - 30일

               (평일8시/토3시, 7시/일 3시/12월 25일 공연 없음/월 공연 있음)
장   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작 :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이

각색,연출 : 박정희

  연 : 김정호, 김성미, 황정화, 김은혜, 강동수, 김준원, 최재형

  켓 :  전석 30,000

  작 : 극단 풍경

  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홍보,마케팅 : 코르코르디움

문  의 : 02-889-3561,2

 

STAFF

 

예매 : 한국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사랑티켓, 대학로티켓, yes24,

          옥션티켓, 나눔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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