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실험극장 +19

 


 


극단 실험극장 <에쿠우스>


 

 


공연개요


 

공 연 명 : 에쿠우스 (EQUUS)

: 피터쉐퍼 (Peter Sheffer)

: 신정옥

    : 이한승

    : 안석환, 김태훈, 남윤호, 서영주, 유정기, 차유경, 이양숙,  

서광일, 박서연, 유지은, 노상원, 은경균, 김태완, 조민교,

김재훈, 김성호, 임동현

공연일시 : 2015.9.4.() ~ 11.1()

평일 8시│토 3, 7시│일 2, 6시│월 쉼

(, 9/25, 9/29 3, 7시│9/27~28 공연 없음)

공 연 장 : 충무아트홀 블랙

    : 극단실험극장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 한샘

티 켓 가 : 40,000

관람연령 : 17(고등학생) 이상 관람가

예 매 처 : 인터파크, 코르코르디움, 대학로티켓닷컴,

     : 02)889-3561,3562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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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오픈 공지]



극단 실험극장 <다우트>


오픈일정 : 2월 10일 화요일 2시 


2015년 3월 26일 - 2015년 4월 19일  ( 평일8시 / 토3시, 7시 / 일2시,6시/ 월 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작 : 존 페트릭 쉔리(John Patrick Shanley) / 역 : 이윤정/ 연출 : 최용훈

출연 : 박정수, 차유경, 서태화, 문수아, 김미란 

티켓가 : R석 50,000 / S석 35,000원 / A석 20,000원



극단 수 <북어대가리>


2월 11일 목요일 2시


2015년 3월 6일 ~ 4월 5일 (평일 8 시 / 토 3시, 7시 / 일 3시 / 월 쉼)

공연장소: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작 : 이강백 / 연출 : 구태환

출연 : 이문수, 박윤희, 배성일, 박수현

티켓가 : 전석 30,000원



  • 예매처 : 코르코르디움(corcordium.co.kr),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 지정좌석제로 운영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예정공연란을 참고바랍니다.
  • 문의 : 코르코르디움 02-889-3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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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실험극장 <다우트(Doubt)>



  



공연개요




공연명 : 다우트(Doubt)

일   시 : 2015년 3월 26일 - 2015년 4월 19일

             ( 평일8시 / 토3시, 7시 / 일2시,6시/ 월 쉼)

장   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작 : 존 페트릭 쉔리(John Patrick Shanley) 

      역 : 이윤정

연   출 : 최용훈

출   연 : 박정수, 차유경, 서태화, 문수아, 김미란

스   탭 : 제작ㅣ이한승    미술ㅣ박동우    의상ㅣ조문수     음악ㅣ이형주     조명ㅣ구윤영

       분장ㅣ김선희     그래픽디자인ㅣ노운     사진ㅣ이강물     조연출ㅣ김정민 


제   작 : 극단 실험극장

후   원 : (주)한샘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티   켓 :  R 50,000원 / S 35,000원 / A석 25,000원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예매 : 코르코르디움, 한국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문   의 : 02-889-3561,3562




Notice



- 티켓오픈 :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2시



할인내용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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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실험극장의 <에쿠우스>가 지난 토요일(5월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한 마지막 공연 커튼콜 사진과 단체사진입니다!
마지막 공연 커튼콜, 그동안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오면서
배우들의 눈가도 촉촉해졌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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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실험극장_ 오디션참가지원서.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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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뷰] 두 할아버지가 보여주는 웃고 우는 인생사…연극 '배웅' 
 지루할 것 같다는 편견 깨고 깨알 웃음과 감동 전해 

 

 

‘배웅’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력을 지니고 있다. 두 할아버지의 웃고 우는 인생사가 관객들을 웃기고 울린다. 단지 할아버지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인생사가 ‘배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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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에서 만난 두 노인 “자네와 함께라서 행복했네”
극단 실험극장의 올 첫 작품 ‘배웅’… 내달 7일까지
 

 

 

연극은 병상에서 인생의 마지막 길을 준비하는 70대 두 노인의 일상을 통해 말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매우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그것은 가족도, 돈도 아닌 바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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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현 기자의 망연자실]일흔넷 두 노인 인생, 겉보기와 완전 딴판

 

  ‘3월의 눈’에서 장오 역을 고 장민호와 나눠 맡은 깡마른 노배우 오영수(69)와 영화 ‘마더’에서 원빈의 비밀을 아는 고물장수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성격파 배우 이영석(54)의 대조적 외모와 숙련된 연기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한다. 두 배우 중 누가 친구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것인가. 그것을 확인하는 순간 뜨겁게 적신 눈시울에 당황하는 어르신 관객을 많이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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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땐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랐지"
연극 속의 노년(38) : <배웅>

 

 노년의 삶의 한 귀퉁이를 있는 그대로 들춰내 보여주며 삶과 죽음을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보게 만들어주는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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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들의 귀환 '나에게 특별한 연극'

 

 

삶의 끝 자락에서 우연히 만난 성격 다른 두 노인이 사사건건 다투다 훗날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연극, '배웅'.

<오영수 / 배우> "젊은 감각으로 만든 것들만 있지 인생이 녹아들어 간 연극이 대학로에 별로 없어요. 노인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연극인데 작품이 보여주고자 하는 문제의식이 제가 연극을 하는 의의와 뜻을 같이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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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자락서 만난 노인들…“반가웠네 친구야, 잘가게나”

 

 

 

 

민복기 연출은 “이 연극이 죽음이나 노인문제 등의 사회문제의식보단 인생의 끝자락에서 값진 벗을 만난 이야기로 봐달라”고 했다. 오영수는 “할아버지와 손자, 손녀가 이 연극을 보면서 할아버지에 대해 알게 되고 대화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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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의 풍경-‘배웅’] 당신의 인생에 따뜻한 인사를 

 

 

 

 연극은 두 사람이 다투고 화해하고 이해하면서 기어이 서로 의지하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삶의 긴 여정의 끝자락에서 비로소 만난 이들의 마지막 인사가 눈물겹다. 때로는 열정이 넘치고 행복했고, 때로는 힘들고 쓸쓸했던 우리네 인생을 차분히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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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대, ‘문화 회춘’…공연ㆍTV예능 속 주인공으로 

 

 

 

연극 ‘배웅’은 70대 노인들의 우정을 다뤘다. 병원을 제 집인양 사는 봉팔과 아내를 먼저 보낸 뒤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병원에서 보내는 순철의 이야기다. 성격 차이로 아웅다웅 하는 둘이 화해하고, 의지하다 삶과 이별하는 순간을 맞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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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황혼기… 친구야, 함께 있어 덜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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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자락에서 만난, 연극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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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실험극장, 신작 '배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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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연극전망] 스테디셀러 자리잡은 ‘푸르른 날에’, 뒤는 누가 이을까?

 

 

중간생략

 

2012년 연극계를 휩쓴 수작 <그게 아닌데>도 관객들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동물원에서 탈출한 코끼리를 둘러싸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겹친 상황을 풀어내는 짜임새가 독창적인 연극적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이 작품으로 주요 연극상 연기상을 휩쓴 윤상화의 뛰어난 연기력이 돋보인다.

 

어느 작품에서나 믿음직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두 중견배우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푸르른 날에>의 이영석, <3월의 눈>의 오영수가 만나 서로 싸우고 화해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마지막 친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그릴 <배웅>이 극단 차이무의 민복기 연출의 손을 거쳐 설치극장 정미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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