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남산예술센터 +15



 


2015 베세토 페스티벌


 

 


공연개요



공연명 : 2015 제22회 베세토 연극제

일   시 : 2015년 9월 4일 ~ 9월 24일

장   소 :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   최 : 베세토연극제

공동기획: (재)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재)안산문화재단

후원기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   켓 :  전석30,000원

관람연령: 작품별 상이

예매 : 코르코르디움,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문   의 : 02-889-3561,3562



공연소개



2015년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연극제는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 3개국이 베이징, 서울, 도쿄를 중심 네트워크로 각국의 작품을 소개해 오고 교류를 이어 온 의미 있는 연극제이다.

오랜 기간 동안 각국의 주요 작품을 초청하고 교류를 진행해왔다면 이미 과거에 비해 작품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는 현재 이제 그 의의를 넘어 20년이 넘어선 시점에서 베세토 연극제 한국위원회 중심으로 그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도양하고자 한다.

새롭게 변화하는 베세토 연극제는 ‘현재 동시대 아시아를 담는 주제’, ‘젊은 아티스트 소개’, ‘다방면의 아티스트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중심으로 하여 한 단계 더 나아간 차별화된 연극제로 새로운 포지셔닝을 하며 2015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베세토연극제를 통해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한국 공식 초청작

- 양손프로젝트 <한중일 단편선-한개의 사람> / 9.4-9.5 (금 8시, 토 4시) / 남산예술센터

- 무브먼트 당당 <불행> / 9.10–9.11(목,금 8시) / 남산예술센터


일본 공식 초청작

-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Sheltered Princess)> / 9.14-15 (월, 화 8시) / 남산예술센터


중국 공식 초청작

- 황잉 스튜디오 <황량일몽(黃梁一夢, Cooking a Dream)>/ 9.23-9.24 (수, 목 8시) / 남산예술센터

- 항주 월극원 <바다에서 온 여인> / 9.18-9.19 (금 8시, 토 4시) / 안산예술의전당


홍콩 공식 초청작

- 홍콩화극단 <ALONE> / 9.18-9.19 (금 8시/ 토 4시) / 남산예술센터


부대행사

- 한중일 워크샵 “베세토 아시아 네트워크” /남산예술센터

- 컨퍼런스 “오픈토크 - 한중일 대중문화와 연극” / 남산예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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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르코르디움입니다.


베세토연극제 티켓오픈 안내드립니다.


티켓오픈 : 2015년 7월 24일(금) 오후 2시

예매처 : 코르코르디움,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공연정보

- 공연일시 : 2015년 9월 4일 - 9월 24일
- 공연장소 : 남산예술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 공연시간 : 작품별 상이 

- 관람등급 : 작품별 상이

 

할인정보


<조기예매 할인>

- 1차 조기예매 할인 40%(18,000원) : 단 10일 간의 특별할인! 8월 3일까지 예매시 

- 2차 조기예매 할인 30%(21,000원) : 8월 4일 - 8월 18일까지 예매시 


<일반 할인> 

- 청소년 할인 40%(18,000원) : 만 24세 이하 (1991년 이후 출생자, 본인에 한함) 

- 예술인 패스 할인 30%(21,000원)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에 한함)

- 관련학과 학생 할인 30%(21,000원) : 연극과, 극작과, 무용과,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과 등 학생증 지참시 (본인에 한함)

- 시티투어 버스 할인 20% (24,000원) : 시티투어 이용객 및 서울시티 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에 한함)

- 다둥이 행복카드 할인 20% (24,000원) : 다둥이행복카드 소지한 가족 - 가족임을 증빙하는 서류지참(등본, 의료보험증 등)

- 문화릴레이 할인 20% (24,000원) : 해당 공연장 티켓 소지시 (1인2매)

- 복지 및 경로 할인 50%(15,000원) :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 51년12월31일 이전 출생자 본인 (1인2매)


 

작품정보

 
- 한국 공식 초청작
   * 양손프로젝트 <한중일 단편선-한개의 사람> / 9.4-9.5 (금 8시, 토 4시) / 남산예술센터
   * 무브먼트 당당 <불행> / 9.10–9.11(목,금 8시) / 남산예술센터

 

-일본 공식 초청작
   * 노이즘 <철부지 여인> / 9.14-15 (월, 화 8시) /  남산예술센터

- 중국 공식 초청작
   * 황잉 스튜디오 <황량일몽 (黃梁一夢)> / 9.23-9.24 (수, 목 8시) / 남산예술센터
   * 항주 월극원 <바다에서 온 여인> / 9.18-9.19 (금 8시, 토 4시) / 안산예술의전당

 

- 홍콩 공식 초청작

   * 홍콩화극단 <ALone>/ 9.18-9.19 (금 8시/ 토 4시) / 남산예술센터

 

- 부대행사

  * 한중일 워크샵 “베세토 아시아 네트워크”

    (이경성 / 자오추안(ZHAO CHUAN) / 노리유키 키구치(KIGUCHI NORIYUKI) 

 * 컨퍼런스 - 오픈토크 "한중일 대중문화와 연극"

 

 

주최/주관 : 베세토연극제

공동 기획 : (재)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재)안산문화재단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       의 : 02-889-3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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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을 바라보는 극작가 이강백(67·사진)은 “나는 이번에 다시 데뷔했다”고 했다. 오는 26일부터 남산예술센터에서 공연되는 <즐거운 복희>를 “제2의 등단작”이라고 스스럼없이 표현했다. 그럴만도 하다. 그는 지난해 서울예대에서 정년퇴직하고 세 편의 희곡을 잇따라 탈고했다. <즐거운 복희>는 그 중 첫번째 작품이다. 게다가 그것을 젊은 작가들이 도전하는 남산예술센터 공모전에 투고했다. 만약 떨어지면 망신을 당할 확률이 100%일 텐데 왜 그렇게까지 했던 것일까. 지난 11일 대학로에서 만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제가 1971년에 등단작 <다섯>을 공연했던 극장이 바로 드라마센터(남산예술센터)였어요. 내가 쓴 희곡이 무대에서 연극으로 공연되는 것을 그때 처음 봤어요. 온몸이 떨리는 전율이자 벅찬 감동이었습니다. 평생 연극을 하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그때 했어요. 정년퇴임하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그때의 마음을 회복하고 싶다는 것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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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극 ‘봄날’로 완벽한 궁합을 선보인 극작가 이강백과 연출가 이성열이 올해 새 작품으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가 2014 시즌 4번째 프로그램으로 극단 백수광부와 공동 제작, 오는 26일부터 9월 21일까지 남산예술센터 내 드라마센터에서 공연하는 연극 ‘즐거운 복희’가 그것.

 연극은 어느 한적한 호숫가 펜션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평범한 인간들의 욕망과 이기심에서 비롯한 비극을 통해 선악, 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묻고 인간 존재와 주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지면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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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즐거운 복희’가 8월 26일부터 9월 21일까지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에서 공연된다.

연극 ‘즐거운 복희’는 평범한 인간들의 욕망과 이기심이 빚어낸 비극을 통해 선과 악, 진실과 허구의 모호한 경계를 묻는다. 작품은 본극과 몇 개의 막간극으로 구성된다. ‘본극’에서는 호숫가 펜션 주인공들이 세속적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복희 드라마’를 만드는 과정을 그린다. ‘막간극’은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복희’의 독백으로 이루어진다.

‘복희’는 오로지 막간극으로만 등장한다. 인물은 이야기의 해석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연극적 장치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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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 연극계 거장 극작가 이강백(67)의 신작 ‘즐거운 복희’가 26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서울 중구 예장동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에서 공연된다.

서울문화재단과 남산예술센터의 시즌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극단 백수광부와 공동으로 제작했다. 어느 한적한 호숫가 펜션마을을 배경으로 평범한 인간들의 욕망과 이기심이 빚어낸 비극을 그렸다. 선과 악, 진실과 허구의 모호한 경계를 다루며 인간존재와 주체성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지난 40여년간 ‘파수꾼’ ‘결혼’ ‘북어대가리’ 등 수많은 희곡으로 한국 연극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겨온 이 작가 스스로가 ‘제2의 데뷔작’이라 부를 정도로 애정과 노력을 기울였다. 서울예술대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한 후 본격적으로 극작생활을 다시 여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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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2009년 연극 '봄날'로 완벽한 궁합을 선보인 극작가 이강백과 연출가 이성열이 올해 새 작품으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는 2014 시즌 4번째 프로그램으로 극단 백수광부와 공동 제작한 연극 '즐거운 복희'를 오는 26일~9월21일 드라마센터에서 공연한다.

연극은 어느 한적한 호숫가 펜션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평범한 인간들의 욕망과 이기심에서 비롯한 비극을 통해 선악, 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묻고 인간 존재와 주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지면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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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즐거운 복희
일시
8월 26일~9월 21일 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관람료 2만5000원

커다란 호수를 둘러싸고 펜션 마을이 들어선다. 남자 7명이 각각 펜션을 분양받는데, 그 중 한 명인 퇴역장군이 딸 복희를 남기고 숨을 거둔다. 아버지의 죽음을 애통해 하는 복희의 마음에 감동한 조문객들로 마을은 호황이다. 다른 펜션 주인들은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나팔수를 불러 밤마다 음악회를 연다. 하지만 사랑에 빠진 복희와 나팔수가 마을을 떠나려 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02-758-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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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남산예술센터의 '남산희곡페스티벌, 네 번째'가 5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남산희곡페스티벌'은 상시투고시스템 '초고를 부탁해'를 통해 선발된 신진작가의 우수 창작희곡을 발굴하는 남산예술센터의 고유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 투고된 총 32편을 검토, 우수 신진작가 작품 2편을 이번 페스티벌의 낭독공연으로 선정했다.

5일 극작가 이강백의 마스터클래스 '체험적 글쓰기, 시작에서 완성까지'로 포문을 연다. 26일부터 9월21일까지 남산예술센터 무대에 오르는 '즐거운 복희'를 중심으로 작품이 어떻게 시작되고 완성됐는지를 풀어낸다. 이 극작가는 1971년 등단 이래 정치·사회적 억압을 상징적으로 풀어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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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인희 기자] 극작가 이강백과 연출가 이성열이 만난 연극 ‘즐거운 복희’의 막이 오른다.

한국 연극계 거장 극작가 이강백의 연극 ‘즐거운 복희’가 극단 백수광부 연출 이성열의 손에서 오는 26일 재탄생된다.

극작가 이강백은 ‘파수꾼’ ‘결혼’ ‘ 북어대가리’ 등 40여 편의 수많은 희곡으로 대한민국 연극계에 큰 획을 그은 인물이다. 특히 극작가 이강백의 작품은 사회에 대한 극작가의 시선이 작품 안에 알레고리로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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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이지선 기자) 
연극 ‘즐거운 복희(연출 이성열)’가 오는 8월 26일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즐거운 복희’는 ‘파수꾼’, ‘결혼’, ‘쥬라기의 사람들’, ‘호모 세파라투스’, ‘칠산리’,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북어대가리’ 외 40여 편의 희곡을 써온 이강백 작가의 신작이다. 사회에 대한 알레고리적 특성을 보여주는 작품을 써온 이강백과 자기만의 시각으로 작품을 탄탄하게 해석해내는 이성열 연출의 만남으로 더욱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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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강물'  

 

 

* 공연사진은 허가없이 무단으로 가져가거나 캡쳐하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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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즐거운 복희

일   시 : 2014년 8월 26일(화)~9월 21일(일)

            (평일 8시 / 토 3시, 7시 / 일 3시 / 월 쉼 /

            9.7~9 공연 없음 / 9.10 8시 공연 있음)
장   소 :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극   작 : 이강백

연   출 : 이성열

   연 : 이인철, 이호성, 강일, 유병훈, 박완규, 박혁민, 전수지

   켓 : 전석 25,000

주   최 : 서울특별시
주   관 : 서울문화재단, 극단 백수광부
제   작 : 서울문화재단, 극단 백수광부
기획/홍보 : 서울문화재단, 코르코르디움

문   의 : 02-758-2150

STAFF : 드라마터그│김옥란   무대│손호성

조명│김창기   의상│이수원   분장│이동민

음악│김은정    조연출│하동기, 김은선

기획/홍보│코르코르디움

예매 : 남산예술센터,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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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

2013.10.2~20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아버지의 집> 이미지 스틸컷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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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벽산희곡상 당선작

남산예술센터&극단 풍경 공동제작 프로그램

2013 동아연극상 참가작

 

공연명 : 아버지의 집

일   시 : 2013년 10월 2일 - 2013년 10월 20일

               ( 평일8시 / 공휴일, 토3시/ 일3시 / 월 쉼)
장   소 : 남산예술센터 

       : 김윤희

연   출 : 박정희

   연 : 신철진, 김승철, 김학선, 김정은, 조선주,

              박지환, 전유경, 김민하, 임성미

   최 : 서울특별시

주   관 : 서울문화재단, 극단 풍경

제   작 : 남산예술센터, 극단 풍경

제작지원 : 벽산문화재단

제   작 : 남산예술센터, 극단 풍경

후   원 : 이건마루, 태평양물산, 벽산, 벽산 엔지니얼이

   켓 :  전석 25,000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조연출 윤복인, 무대 이윤수, 조명 성미림, 음악 김은정

의상 김경인, 소품 김현민, 분장 백지영, 사진 이강물

기획,홍보 코르코르디움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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