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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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명 : 고곤의 선물

일   시 : 2014년 9월 18일 - 2014년 10월 05일

               ( 평일 8시 / 토3시, 7시 / 일 2시, 6시 / 

                  10월 3일(금) 3시 / 월 쉼)
장   소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원   작 : 피터 쉐퍼(Peter Shaffer)

      역 : 남육현

각   색 : 이강, 이윤정

연   출 : 구태환

   연 : 박상원, 김태훈, 김소희, 김신기, 이봉규,

              고인배, 서울시극단, 김소영, 이수형,

              노상원, 조유미, 김대현, 권형준, 오택조,

              강보미, 이민주

   최 : (재)세종문화회관, 극단 실험극장

   작극단 실험극장

   원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샘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R석 50,000원, S석 35,000원, A석 20,000원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

문   의 : 02-399-1114

STAFF :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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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돌아온 연극 `에쿠우스`. 말의 검은 눈이 17세 소년 앨런을 삼켰다. 성경만 읽어 주는 어머니, TV를 못 보게 하는 아버지. 마음 둘 곳 없는 소년은 아버지가 벽에 붙여 준 말 사진에 마음을 뺏겼다. 그리고 실제 말을 찾아 마굿간으로 간다.
 
에쿠우스는 라틴어로 말을 뜻한다. 소년은 벌거벗은 채 말과 한 몸이 되어 자유를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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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에쿠우스`를 제작한 극단 실험극장 이한승 대표.

 

[장상용 기자] "'적어도 난 달려봤어. 그런데 넌 해본 일이 있냐?' 난 샘이나요. 알런 스트랑이 부럽다우!"

 

말 8마리의 눈을 찌른 소년 알런을 치료하던 다이사트 박사는 오히려 환자를 부러워한다. 다이사트의 고백은 현대 문명 비판이자 원시 세계의 동경이다. 피터 쉐퍼의 연극 '에쿠우스'의 무대는 진정한 열정을 잃은 현대인들의 폐부를 찌른다.

 

지난 2009년에 이어 5년 만에 무대에 오른 극단 실험극장의 '에쿠우스'(5월 17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는 여러 면에서 특별하다. '에쿠우스'와 39년째 인연을 맺은 극단 실험극장의 이한승 대표의 집념이 어린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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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실험극장 174회 정기공연

극단 실험극장.동국대학교 학교기업 동국아트컴퍼니 공동기획

공연명 : 에쿠우스(EQUUS)

시 : 2014년 3월 14일 - 5월 17일

            (평일8시 / 토3시, 7시 / 일, 공휴일 3시,6시 / 월 쉼)
장 소 :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

작 : 피터 쉐퍼

역 : 신정옥

출 : 이한승

연 : 안석환, 김태훈, 지현준, 전박찬, 유정기, 차유경

            이양숙, 이은주, 김지은, 노상원, 은경균, 김동훈

            장찬호, 신선관, 권형준, 김태완, 인규식, 김시유

: 극단 실험극장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켓 : 전석 40,000

관람연령: 만 19세 이상 관람 가능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제작 이한승,  미술 신종한,  의상 조문수, 조명 최은정,

음악 김태근, 안무 김윤규,  분장 김선희, 소품 정윤정,

사진 이강물, 그래픽 다홍디자인(포스터,리플렛) 윤영준 (프로그램)  무대감독보 박수현 조연출 오동식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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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리뷰] 오영수 주연 연극 ‘배웅’

인생의 마지막에서 벗을 만나다

 

 

지금까지 150여편의 연극에서 열연해 온 연극계의 대배우 오영수와 극단 실험극장의 중견 배우 이영석의 연기는 마치 자신들의 삶을 고스란히 무대 위에 올려놓은 듯 가슴을 깊이 울린다. 극적인 요소가 강하지는 않지만 두 배우의 웃음과 눈물, 잔잔한 대화 속에 삶의 무게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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