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공연리뷰)코끼리 왕국이 된 세상
극단 청우의 연극 <그게 아닌데>
 

  

 

비교적 짧은 공연시간 안에 사회에 대한 풍자를 깔끔하게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풍자극임에도 모종의 교훈을 주입하려는 시도 없이 산뜻하고 재치있는 캐릭터들로 승부를 본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단촐한 무대 위에서 뚝심 있게 빚어낸 작가, 연출, 배우의 호흡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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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가가 되고 싶다

 

연극 '그게 아닌데' 이미경 작가

 

 

“처음엔 냉소적인 작품들을 주로 썼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대책 없이 차갑기만 한 시선이 과연 무슨 의미인가 싶더군요. 차가운 시선으로 세상을 보지만 이제 그 안에 따뜻한 무언가를 집어넣고 싶어요. 세상엔 외로운 사람이 참 많아요. 그들에게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될 수 있죠. 외로운 사람들 곁에 있어주는, 그런 작품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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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그게 아닌데

소극장 연극이 재밌있어 봤자 얼마나 재미있겠느냐고요? 그게 아닙니다. 작년 말 각종 시상식에서 상이란 상은 죄다 가져간 '키 작은 공룡'. 단단한 희곡이 깔끔한 연출을 만나 빚어지는 경쾌한 리듬이 바로 이것. 23일까지 대학로 정보소극장, (02)889-3561~2

WHY? 그렇게 많은 상을 받았다는데, 과연 어떤지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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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왜 동물원을 탈출했나... 연극 ‘그게 아닌데’ 7일부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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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연극상 수상작 ‘그게 아닌데’, 7일부터 23일까지 앙코르 공연

 

 

 2012년 동아연극상 작품상·연출상·연기상, 한국연극대상 대상·연출상·연기상을 휩쓸어 ‘트리플 더블’을 달성한 극단 청우의 연극 ‘그게 아닌데’(이미경 작, 김광보 연출)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7∼23일 서울 대학로 정보소극장에서 열리는 앙코르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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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단절 비꼰 ‘그게 아닌데…’

 

 

테이블 하나와 의자 네 개만 놓여 있는 단출한 무대에서 윤상화(조련사 역), 문경희(어머니), 강승민(동료, 코끼리), 유성주(의사), 유재명(형사) 등 초연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엉뚱하고 유머 넘치는 대사를 다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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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청우 ‘그게 아닌데’ 다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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