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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닌데

그게 아닌데 ] [문화대상공연] '탈출코끼리' 소식에 120석 꽉채운 관객 (2013.6.24 이데일리) [문화대상공연] '탈출코끼리' 소식에 120석 꽉채운 관객 - 현장스케치 연극 '그게 아닌데' 실용적인 무대·통렬한 풍자 작가의식, 탁월한 해석 연출 만나 시너지 극이 끝나고 배우들이 인사를 하러 나왔다. 유독 왜소해 눈에 더 띄는 조련사 윤상화가 가쁜 숨을 몰아쉰다. 그의 연기력은 차라리 타고났다고 해야 한다. ‘코끼리의 음모’는 한바탕 통렬한 풍자다.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만 있다. ‘코끼리가 된 사람’과 ‘코끼리로 내모는 사람’. 집단논리로 무장한 이들에게 대화와 소통을 차단당한 사람은 결국 코끼리와 다를 바가 없었다. “저마다 다른 육을 입고 저마다 다른 맥락에서 살기에 소통은 애초에 불가능했다”는 이미경 작가의 판단이 연출의 덕을 제대로 봤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더보기
그게 아닌데 ] [문화대상공연] "소통단절 비꼰 메시지, 완성도 높았다" (2013.6.24 이데일리) [문화대상공연] "소통단절 비꼰 메시지, 완성도 높았다" - 심사위원 리뷰 연극 '그게 아닌데' 튀는 대사·독특한 캐릭터 몰입도 높여 배우 컨디션 따른 편차는 극복해야 ‘그게 아닌데’는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다. 감동의 차이는 다소 있겠지만 연극의 기능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다. ▲대진대 연극영화학부 교수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더보기
그게 아닌데 ] 귀먹은 사회, 물먹은 항변, 먹먹한 엔딩 (2013.6.20 머니투데이) 귀먹은 사회, 물먹은 항변, 먹먹한 엔딩 [이언주 기자의 공연 박스오피스] 연극 '그게 아닌데' 이 작품은 65분이라는 시간 안에 밀도 있게 주제를 담았다. 특히 마지막에 어두워진 무대 위에서 두 마리의 코끼리가 추는 춤은 오래도록 잔상이 남는다. 애달프고 구슬프면서도 우리 자신에게 물음표를 던지게 한다. '우리는 제대로 들으려 하는가···.'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더보기
그게 아닌데 ] 연극 '그게 아닌데', 코끼리 탈출사건 보는 세가지 시선 (2013.6.18 한국경제) 연극 '그게 아닌데', 코끼리 탈출사건 보는 세가지 시선 윤상화 조련사 연기 압권 '코끼리 2인무'도 인상적 연극은 단 한 번의 세트 이동이나 암전 없이 처음과 끝이 한 호흡으로 끝나는 단막극이다. 극의 시간과 실제 시간이 60여분으로 같다. 그런데도 조금도 지루하지 않다. 배우와 연출의 힘이다. 개성이 뚜렷한 등장인물들이 한 치도 어긋나지 않는 호흡과 속도 조절로 극을 이끌어 나간다. 이들의 ‘연기 앙상블’은 황홀한 기분이 들 정도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더보기
2013_청우_그게아닌데_공연사진 * 공연사진은 허가없이 무단으로 가져가거나 캡쳐하여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더보기
그게아닌데 ] 쫀득한 대사-능청맞은 연기 ‘완벽 조합’ (2013.6.11 동아일보) 쫀득한 대사-능청맞은 연기 ‘완벽 조합’ 65분 동안 촘촘하게 주고받는 대사들로 시작해 환상적 연출로 마무리되는 유머 넘치는 블랙코미디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더보기
그게아닌데,배웅 ][6월 연극전망] 스테디셀러 자리잡은 ‘푸르른 날에’, 뒤는 누가 이을까? (2013.6.3 유니온프레스) [6월 연극전망] 스테디셀러 자리잡은 ‘푸르른 날에’, 뒤는 누가 이을까? 중간생략 2012년 연극계를 휩쓴 수작 도 관객들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동물원에서 탈출한 코끼리를 둘러싸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겹친 상황을 풀어내는 짜임새가 독창적인 연극적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이 작품으로 주요 연극상 연기상을 휩쓴 윤상화의 뛰어난 연기력이 돋보인다. 어느 작품에서나 믿음직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두 중견배우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의 이영석, 의 오영수가 만나 서로 싸우고 화해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마지막 친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그릴 이 극단 차이무의 민복기 연출의 손을 거쳐 설치극장 정미소 무대에 오른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더보기
2013_청우_그게아닌데 * 2012 동아연극상 작품상,연출상,연기상(윤상화) * 2012 제5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연출상,연기상(윤상화) * 2012 올해의 연극 베스트 3 (한국연극평론가협회) * 2012 공연 베스트 7 (월간 한국연극) 공연명 : 그게아닌데 일 시 : 2013년 6월 7일 - 2013년 6월 23일 ( 평일8시 / 토3시, 6시 / 일3시 / 월 쉼) 장 소 : 정보소극장 작 : 이미경 연 출 : 김광보 출 연 : 윤상화, 문경희, 강승민, 유성주, 유재명 티 켓 : 전석 20,000원 주 최 : 극단 청우 후 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홍보 : 코르코르디움 문 의 : 02-889-3561,3562 STAFF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옥션티켓, yes24, 나눔티켓 더보기
그게 아닌데 ] 연극 '그게 아닌데', "코끼리의 배후세력은 누구인가" (2012.09.10 일요서울) 연극 '그게 아닌데', "코끼리의 배후세력은 누구인가" 음모 가득한 블랙코미디? ‘제14회 신작희곡페스티벌’ 당선작 [일요서울 | 이창환 기자] 극단 청우의 창작극 ‘그게 아닌데’가 이달 7일부터 정보소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코끼리의 탈출을 놓고 배후에 어떠한 정치적 음모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경찰의 조사로 시작되는 ‘그게 아닌데’는 하나의 사건을 각각의 시선과 입장에서 해석하고 바라보며 그 사건의 음모를 파헤쳐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블랙코미디다. 소통과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 그 단절이 가지고 오는 코끼리와 인간의 관계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를 우화적으로 제시하면서 서로 다른 계층, 집단의 소통 부재를 풍자하고 있다. 이미경 작가가 쓴 ‘그게 아닌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과 한국연극연출가협.. 더보기
그게 아닌데 ] 연극 '그게 아닌데' (2012.09.09 연합뉴스) 연극 '그게 아닌데' 이미경 작.김광보 연출의 연극 '그게 아닌데'의 한 장면. 의사 역 유성주(왼쪽) 배우와 조련사 역윤상화 배우. (사진=강일중) 소통부재 문제 우화적으로 풀어내 치밀한 대본, 배우들 연기 돋보여 (서울=연합뉴스) 강일중 객원기자 = '그게 아닌데…'라는 표현은 보통 상대적으로 약자의 입에서 흘러나온다. 아무리 바른 얘기를 해도 사회적 강자 또는 다수가 그 말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힘없는 사람은 좌절하고 만다. 저항하고 항변하고 싶지만 워낙 저쪽에서 거세게 윽박지르면 나오던 말도 쑥 들어가버리고 만다.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말은 "그게 아닌데…"다. 그나마 그 말 자체도 차단당하기 일쑤다. 대학로의 정보소극장 무대 위에 올려진 연극 '그게 아닌데'는 그런 상황 속에 놓인 한 동물원의 .. 더보기
그게 아닌데 ] 코끼리 탈출에 정치적 음모가? (2012.09.07 이데일리) 코끼리 탈출에 정치적 음모가? 연극 '그게 아닌데' 동물원서 일어난 우발적 사건 배후 캐는 경찰-답답한 조련사 23일까지 대학로 정보소극장 연극 ‘그게 아닌데’(사진=코르코르디움) [이데일리 오현주 기자] “왜 코끼리를 풀어준 거죠? 전 어디까지나 선생님 편입니다.” “풀어준 게 아닌데.” “비둘기가 날자 코끼리가 겁먹고 달렸다고 말씀하셨어요. 코끼리 몸을 쪼도록 비둘기를 유인하셨나요?” “아닌데….” “아닌데 비둘기들이 날자 코끼리도 달렸다고요?” “달린 순 없는데. 뛰어간 건데.” 여기는 경찰서 취조실. 코끼리 조련사가 심문을 받고 있다. 사건이 일어났다. 코끼리 한 마리가 동물원 우리를 박차고 겁도 없이 탈출을 해버린 거다. 그런데 취조실의 이 대화, 뭔가 좀 이상하다. 코끼리 탈출 배후에 어떤 정.. 더보기
그게 아닌데 ] 코끼리는 왜 동물원에서 탈출했을까 (2012.09.06 연합뉴스) 코끼리는 왜 동물원에서 탈출했을까 극단 청우 '그게 아닌데'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탈출했다. 가게를 부수고 사람을 후려치는 바람에 거리는 아수라장이 된다. 코끼리는 겁에 질려 몸부림을 치는데 경찰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면 사살할 방침'이라고 한다. 극단 청우가 7일부터 정보소극장에서 공연하는 신작 '그게 아닌데'는 2005년 실제 있었던 코끼리 탈출 사건을 통해 대화와 소통의 부재를 우화적으로 그린다. 조련사는 비둘기와 거위 때문에 일어난 우발적인 사건이라고 진술하지만 형사는 의원의 유세장과 그가 장관 시절 만든 인공호수를 목표로 삼은 것으로 보아 정치적 음모라고 생각한다. 의사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과 조련사의 소지품을 보아 도착증에 걸린 환자의 환상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