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무대...창극 서편제와 연극 콜라소녀

 

 

▶알싸하게 코끝 찡한 3대에 걸친 가족 이야기, 연극 ‘콜라소녀’ 

 

 알싸한 콜라의 느낌. 김 작가는 “코끝을 찡하게 하는 감동과 애잔함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마루와 갈대숲, 날아가는 나비, 연극은 소박하고 일상적이지만 어쨌거나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콜라’란 단어가 안 어울릴듯 하면서도 보고나면 콜라 한 잔을 들이킨 듯한 콧속 자극과 뭔가 다른 느낌의 청량감이 있는 연극.

 

문영규 기자

 

 

-> 기사 원문 보러가기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