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리뷰] 그 강을 기억하나요, 연극 ‘내 이름은 강’

제주도 계절근원 신화, ‘원천강 본풀이’ 모티브 한 작품



(뉴스컬처=황정은 기자) 

오늘이다.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닌, 바로 오늘이. 어제를 지나 왔지만 그 의미를 잘 잊어버리고,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도통 알 수 없는 우리들에게 ‘오늘이’는 아주 현실적인 이름이다. ‘오늘이’가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과정을 통해 현대사회 속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 연극 ‘내 이름은 강’이 대학로 선돌무대에 올랐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벌어진 우리 앞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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