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뉴스컬처=이슬기 기자) 
혹독한 추위를 버틴 이들에게 찾아올 봄을 전하는 연극 ‘봄은 한 철이다(연출 황이선)’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공연된다. 
 
연극 ‘봄은 한 철이다’는 사회의 무관심 속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한 가족을 통해 봄을 이야기한다. 가족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지만 대화가 단절된 가족에게 희망은 환상과도 같다. 높아져 가는 현실의 장벽은 가족에게 봄날의 꽃샘추위처럼 지독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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