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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연극 <에쿠우스> 배우 안석환

 

[엔터미디어 공연전문기자 정다훈] 현대인의 영원한 화두인 신과 인간, 섹스를 가장 강렬하고 깊이 있게 다룬 연극 <에쿠우스>(연출 이한승)는 영국 극작가 피터 쉐퍼의 대표작으로, 1975년 극단 실험극장이 국내에서 초연한 이후 매번 화제를 낳은 작품이다. 故 강태기를 시작으로 조재현, 송승환, 최재성, 최민식, 류덕환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주인공 알런 역을 거친 바 있다.

 

말의 눈을 찔러 법정에 선 알런의 상담을 책임지게 된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는 작품 속 또 다른 주인공이다. 작품의 중심축을 책임지고 있는 다이사트 역을 맡은 배우 안석환을 만나 <에쿠우스>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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