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칠레 현대사 비극을 신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연극 ‘과부들’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연극 과부들은 잿빛 강가에 떠내려 온 시체의 소유권을 마을 여인들이 자신의 남편이라고 우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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