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코르디움

 

 

소통단절 비꼰 ‘그게 아닌데…’

 

 

테이블 하나와 의자 네 개만 놓여 있는 단출한 무대에서 윤상화(조련사 역), 문경희(어머니), 강승민(동료, 코끼리), 유성주(의사), 유재명(형사) 등 초연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엉뚱하고 유머 넘치는 대사를 다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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